
LY Corporation이 공개하는 Jira·Confluence 연동형 AI 자율 개발 워크플로우 실전 가이드
단순한 코드 자동완성을 넘어, 스스로 문서를 읽고 계획을 세워 빌드까지 성공시키는 AI 에이전트의 실무 적용 사례를 다룹니다. 2,500명의 엔지니어가 검증한 3단계 에이전틱 코딩 프로세스를 통해 개발자의 역할을 '파일럿'으로 격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AI를 단순히 코드 도우미로만 쓰고 있는 팀에게 추천하며, 특히 요구 사항 명세가 문서화되어 있고 자동화된 테스트 환경을 갖춘 조직에서 즉시 도입하기에 적합합니다.
기존의 AI 코딩 도구는 단순히 코드 일부를 제안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개발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기 어려웠으며, 개발 프로세스의 많은 부분을 여전히 사람이 직접 수행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AI가 고수준 목표를 자율적으로 분해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코딩' 방식을 도입하고,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통해 Jira와 Confluence의 정보를 AI와 연동하여 구현 계획 수립부터 테스트, PR 작성까지의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워크숍에 참여한 약 2,500명의 엔지니어 중 40% 이상이 이미 해당 방식을 실무에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코드 생성 속도 향상과 구현 전 리스크를 조기에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Trade-off
AI가 생성하는 코드의 양이 급증함에 따라 사람이 수행해야 할 코드 리뷰의 부담이 커졌으며, AI가 작성한 코드의 품질을 최종적으로 사람이 책임져야 하므로 기술 부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AI 에이전트가 고수준의 목표를 전달받아 이를 스스로 하위 작업으로 분해하고, 도구 사용 및 피드백을 통해 자율적으로 작업을 완수하는 개발 방식입니다.
AI 모델이 다양한 데이터 소스나 도구와 표준화된 방식으로 안전하게 통신할 수 있도록 돕는 개방형 프로토콜입니다.
구현에 앞서 설계 문서나 요구 사항 명세서를 상세히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