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된 GPU를 200% 활용하는 Automatic Sharding 도입과 운영 자동화 노하우
본 아티클은 SNOW 서비스에서 수많은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서빙하기 위해 도입한 Automatic Sharding 기술을 다룹니다. 기존 수동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알고리즘 설계부터 인프라 자동화 반영, 그리고 안정적인 배포 전략까지의 실전 과정을 상세히 공유합니다.
GPU 비용 절감과 AI 모델 서빙 효율화 사이에서 고민하는 MLOps 및 인프라 엔지니어에게 필독을 권장합니다.
수천 개의 AI 서비스가 한정된 GPU 자원을 공유해야 하는 환경에서, 수동 샤딩 방식은 모델 로딩 오버헤드를 초래하고 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모델 로딩 오버헤드를 제거하기 위한 Automatic Sharding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도출된 샤딩 결과를 실제 인프라에 자동으로 반영하며 안정적으로 배포하는 전략을 도입했습니다.
GPU 자원의 파편화를 방지하고 수천 개의 모델 서빙 시 발생하는 로딩 지연을 최소화하여,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AI 콘텐츠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Trade-off
자동화된 샤딩 알고리즘 도입으로 인적 오류는 줄었으나, 시스템 복잡도가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배포 전략을 정교하게 수립해야 하는 추가적인 설계 비용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론됩니다.
AI 모델이나 데이터를 여러 처리 단위로 자동으로 나누어 분산 배치함으로써 하드웨어 자원 효율을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
AI 모델을 서비스 가용 상태로 만들기 위해 메모리에 로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적, 자원적 지연 현상을 의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설정이나 알고리즘 결과를 실제 물리적/가상 인프라 환경에 사람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반영하는 시스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