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수익과 이용자 경험이라는 양날의 검을 모두 잡은 애자일 조직의 AI 혁신법
포스타입의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지탱하는 광고 스쿼드의 PO 대원님과의 인터뷰입니다. 비즈니스 매니저, 개발자, 디자이너가 하나의 숫자를 보며 긴밀히 협업하고 AI를 도입해 일일 분석 비효율을 완전히 걷어낸 성공 방정식을 나눕니다. 시장 경쟁력 증명뿐만 아니라 사내 리소스 효율화까지 성취한 이들의 성과 중심 문화를 조명합니다.
애자일 스쿼드 단위의 고효율 협업에 관심 있는 기획자나, 수동 비즈니스 지표 대조에서 벗어나 자동 모니터링 자동화를 꾀하는 엔지니어에게 최적의 레퍼런스입니다.
포스타입 광고 스쿼드는 서비스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는 탄탄한 수익 모델 확보와 사용자 경험(UX) 최적화라는 상호 대립하는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야 했습니다. 또한, 다수의 분석 도구와 광고 서버 리포트 분석에 구성원의 공수가 크게 소요되던 업무 비효율성을 개선해야 했습니다.
비즈니스, 개발, 디자인 직군이 하나의 교차 기능 목적 조직(스쿼드)을 구성하여 프로그래매틱 광고와 직접 광고라는 수익 구조를 지휘했습니다. 매일 발생하는 매출 및 단가 변동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AI와 슬랙을 활용한 일일 자동 집계 및 변화 원인 탐지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직접 광고 비즈니스를 본격화한 이래 매월 평균 20% 성장하여 단기간 내 매출을 3배 이상 성장시켰고, 광고 단가(CPM)를 19% 인상하는 정량적 성과를 이뤘습니다. 정성적으로는 불필요한 데이터 원인 탐색 리소스를 제거하여 팀이 액션 플랜 수립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정착시켰습니다.
Trade-off
속도 중심의 '빠른 가공과 시장 검증'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개발 초기에 정밀하지 않은 광고 지면 설계나 미성숙한 단품 기획 단계에서 일어나는 일시적 피드백 수렴의 오버헤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광고 지면의 실시간 자동 구매 및 판매가 가능하도록 광고주와 플랫폼을 실시간 중개하는 자동 시스템 기술입니다.
동일한 비즈니스 지표를 목표로 기획자, 엔지니어, 디자이너가 장벽 없이 한 팀이 되어 일하는 완전 기능형 조직 형태입니다.
매출 및 노출 등의 수치 변화 추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가시적인 편차 발생 시 트리거를 통해 원인을 예측 및 자동 분류해주는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