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wright부터 AI 기반 마인드맵 TC 생성기까지, 반복 없는 품질 보증 파이프라인을 향한 무신사의 도전
수동으로 진행되던 무신사 오프라인 플랫폼의 대규모 회귀 테스트를 엔드투엔드로 자동화한 실전 기록을 소개합니다. 이 글은 Playwright를 도입한 UI 테스트 구조 개선부터 슬랙 봇 기반 셀프서비스 실행, 그리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테스트 설계서 및 케이스 자동 생성기 구현까지 전 과정을 다룹니다. QA 조직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엔지니어가 더 중요하고 깊이 있는 검증 영역에 집중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자동화 비전을 제공합니다.
반복적인 회귀 테스트와 대규모 테스트 문서 작성에 치여 정작 중요한 품질 탐색에 시간을 쓰지 못하는 모든 QA 엔지니어 및 CI/CD 인프라 담당자에게 적극 권장합니다.
오프라인 매장 플랫폼의 서비스 다각화와 매주 반복되는 정기 배포로 인해, 수동 회귀 테스트에 매번 하루 이상이 소요되는 리소스 부족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신규 기능 배포 시 테스트케이스와 테스트 플랜을 수동으로 문서화하는 작업이 큰 시간적 병목이 되었습니다.
Playwright와 TypeScript를 사용해 POM 패턴 기반의 E2E UI 테스트를 자동화하고, 워커 수준에서 Okta 로그인 세션을 공유하여 실행 속도를 높였습니다. 소켓 모드 슬랙 봇과 슬랙 리포터를 구축해 접근성을 넓혔으며, Claude와 Gemini를 활용하여 기획서 기반으로 테스트케이스와 마인드맵을 자동 완성하는 AI 도구를 도입했습니다.
하루 종일 소요되던 정기 배포 회귀 테스트 시간이 자동화 범위 기준 30분으로 단축되었고, 슬랙 봇을 통해 비기술 인원도 셀프 테스트가 가능해졌습니다. 기획 문서를 기반으로 한 테스트 플랜과 TC 생성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QA 엔지니어가 고부가가치 업무인 리뷰와 탐색적 테스트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rade-off
네트워크 및 외부 API의 응답 속도 편차로 인한 UI 테스트의 Flakiness 현상이 존재하므로 실패 알림 시 추가 검증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슬랙 소켓 모드 연결 안정성을 위해 6시간 주기로 강제 재부팅을 수행 중이어서 재시작 시점에 수신된 명령어가 유실될 수 있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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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인바운드 HTTP 요청을 허용하기 위한 전용 서버나 공인 IP 없이도, WebSocket 연결을 사용해 외부 서비스(Slack)의 이벤트를 수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결 프레임워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