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배송 '오늘드림' 아키텍처부터 옴니채널 데이터 통합 노하우까지 성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올리브영이 첫 테크 컨퍼런스 'define:OMNI 2026'을 통해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물며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대중에게 공개합니다. 키노트와 3개의 발표 트랙을 비롯해 '오늘드림' 데모 엑스포, 1:1 현직자 오피스아워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규모 유통 이커머스 및 옴니채널 아키텍처의 미래에 관심 있는 엔지니어들에게 귀중한 인사이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커머스, 대규모 물류 및 온·오프라인 연동 시스템을 다루는 백엔드/DevOps 엔지니어와 옴니채널 기술 트렌드에 관심 있는 개발자에게 참가를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은 온·오프라인 채널의 경계 없이 고객에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과 데이터를 연동하고 통합하는 기술적 도전 과제를 마주해 왔습니다.
첫 번째 테크 컨퍼런스 'define:OMNI 2026'을 개최하여 옴니채널 구축 여정과 3시간 즉시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시스템 데모, 그리고 리테일·이커머스 실무 기술 노하우를 발표 및 전시 형태로 공유합니다.
기술 조직의 성과를 내외부에 알리고, 1:1 오피스아워 및 관심 분야별 네트워킹을 통해 업계 실무진과의 기술 교류와 브랜딩 강화를 도모합니다.
Trade-off
본 아티클은 컨퍼런스 개최 안내 글로 구체적인 시스템 기술적 한계나 트레이드오프는 다루지 않으나, 오프라인 행사의 특성상 한정된 참가인원과 행사 준비에 따른 대내외 자원 투입이 수반될 것으로 보수적으로 추론됩니다.
소비자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며 동일한 매장처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유통 채널과 데이터를 통합하는 전략 및 아키텍처입니다.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인근 오프라인 매장 재고 기반으로 3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올리브영의 대표적인 옴니채널 즉시 배송 서비스입니다.
외부 개발자 생태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내부 엔지니어링 문화를 육성하여 기업의 기술 브랜딩과 채용을 지원하는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