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개 세션과 해커톤의 열기를 그대로! D2가 공개하는 네이버 엔지니어링의 정수
네이버의 대표 기술 행사인 'Engineering Day'가 AI 도구 대중화에 발맞춰 전 직군이 참여하는 기술 축제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실무 개발 팁부터 AI 활용법까지, 네이버 성장의 원동력이 된 핵심 기술 세션들을 D2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사내 기술 공유 모델을 찾고 있는 조직이나, 네이버 엔지니어들이 현업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한 개발자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기존의 NAVER Engineering Day는 주로 개발 직군 위주의 기술 교류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전 직군이 기술적 성장을 함께 도모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행사 범위를 전 직군으로 확장한 '모두의 Engineering Day'를 기획하여 AI 핸즈온 워크숍, 해커톤, 150여 개의 온라인 기술 세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우수 세션 20여 개를 외부 D2 채널에 공개하기로 하였습니다.
4일간의 축제를 통해 개발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군이 한 팀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 문화를 공고히 하였으며, 엄선된 기술 세션을 외부에 공개함으로써 지식 공유의 범위를 확장하였습니다.
Trade-off
참여 대상이 전 직군으로 확대되면서 행사 운영 리소스와 복잡도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전문적인 기술 심화 주제와 일반적인 기술 경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세심한 큐레이션이 요구되었습니다.
네이버 내부 개발자들의 실무 경험과 기술 트렌드를 교류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 사내 지식 공유 프로그램입니다.
네이버가 개발자 생태계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하는 기술 오픈 소스 및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사내 기술 자산을 외부에 공개하는 창구입니다.
참여자가 직접 AI 도구를 실습하고 체험하며 기술적 이해도를 높이는 실습 위주의 교육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