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입사자의 연착륙을 돕는 'Check-in 프로그램'과 설레는 첫 출근의 모든 것
여기어때에 합류한 구성원들이 겪게 되는 첫날의 풍경과 3개월간의 체계적인 온보딩 여정을 소개합니다. 단순한 장비 지급을 넘어 영어 닉네임 사용부터 90일간의 밀착 가이드까지, 조직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도록 설계된 여기어때만의 고유한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개발 문화를 개선하고 싶은 팀 리더나, 구성원의 초기 이탈을 방지하고 소속감을 높이는 온보딩 시스템 도입을 고민 중인 분들께 추천합니다.
신규 입사자가 새로운 환경에 합류할 때 겪는 막연한 긴장감과 조직 문화 및 업무 시스템 적응 과정에서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3개월간의 체계적인 'Check-in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입사 첫날에는 웰컴 키트 제공, 영어 닉네임 사용, 업무 기기 선택권 부여, 그리고 90일간 밀착 가이드를 제공하는 '짝꿍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신규 구성원이 입사 당일부터 소속감을 느끼고 업무 기기 세팅 및 조직 규칙을 빠르게 숙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짝꿍 제도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며 연착륙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Trade-off
체계적인 온보딩과 1:1 짝꿍 제도는 신규 입사자의 적응력을 높이지만, 기존 구성원들이 90일간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하므로 일정 부분의 리소스 투입이 불가피합니다.
여기어때의 신규 입사자 온보딩 브랜드로, 3개월 동안 시기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웰컴 세션, 컬처 세션 등)을 운영하여 조직 안착을 돕는 시스템입니다.
입사 초기 90일 동안 현업 팀원이 1:1로 매칭되어 회사 문화 적응 및 업무 환경 세팅을 돕는 밀착 가이드 시스템입니다.
직급이나 연차에 상관없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가능하게 하는 조직적 분위기를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