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 2026 NAVER AI CHALLENGE를 소개합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d2.naver.com%2Fcontent%2Fimages%2F2025%2F12%2F-----------2025-12-10------5-46-58.png&w=3840&q=75)
데이터 라인이지부터 VLM까지, 네이버의 실무 난제를 해결하며 차세대 AI 전문가로 거듭날 기회
대한민국 대표 테크 기업 네이버가 AI 기술의 최전선에서 함께 성장할 인재를 찾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단순 교육을 넘어 현업의 실제 로그 데이터와 최신 VLM 모델을 활용해 검색과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혁신하는 실무 중심의 인턴십입니다. 네이버 시니어 엔지니어의 멘토링을 받으며 당신의 아이디어를 기술로 구현해 보세요.
AI 모델링 역량은 물론 데이터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데이터 엔지니어 지망생이나, 멀티모달 모델의 실질적인 서비스 적용에 관심 있는 학생 개발자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대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리의 복잡성으로 인한 데이터 흐름 추적의 어려움과 사용자 경험을 반영한 검색 및 추천 시스템의 객관적 품질 평가 지표 부재가 실무적인 난제로 존재합니다. 또한 예비 개발자들이 현업의 복잡한 AI 문제를 실제 데이터와 환경에서 해결해 볼 수 있는 심도 있는 실무 협업 기회가 제한적입니다.
네이버는 4주간의 인턴십을 통해 두 가지 기술적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첫째는 AI를 활용한 로그 분석으로 데이터 자산을 자동으로 매핑하고 End-to-End Data Lineage를 구축하는 것이며, 둘째는 시각과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VLM을 도입하여 사용자 경험 중심의 검색/추천 품질 자동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네이버의 현업 엔지니어와 함께 아이디어 설계부터 기술 검증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적인 AI 문제 해결 역량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의 개발 문화 체험과 프로젝트 활동비, 최신 장비 지원 등을 통해 기술적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됩니다.
Trade-off
4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대규모 인프라에 즉시 적용 가능한 수준의 시스템을 완벽히 구축하기에는 시간적 제약이 따를 수 있으며,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 배포보다는 핵심 로직 설계와 프로토타입 검증 위주의 성과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의 생성 지점부터 시작하여 변환, 이동, 소비에 이르기까지의 전체 흐름을 시각화하고 추적하는 계보 시스템입니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동시에 처리하여 시각적 문맥과 언어적 의미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 모델입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처리, 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을 끊김 없이 하나로 통합하여 흐르는 구조를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