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키보드 앞으로, 에어비앤비 견습 프로그램을 통한 성공적인 기술 전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프로 미식축구 선수 출신인 조나단 우다드가 에어비앤비의 'Connect Engineering Apprenticeship'을 통해 전문 보안 엔지니어로 성장한 여정을 다룹니다. 비전공자이자 운동선수였던 그가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대규모 인프라 보호 및 권한 관리 시스템을 담당하기까지의 구체적인 과정과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비전공자에서 개발자로의 전직을 꿈꾸는 분들이나, 기업 내에서 신규 엔지니어 육성 프로그램을 설계하고자 하는 데브렐(DevRel) 담당자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6년간 프로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던 조나단 우다드는 은퇴 후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이 가능한 새로운 커리어를 찾아야 했으며, 비전공자로서 기술 산업에 진입하기 위한 체계적인 경로가 필요했습니다.
독학 및 부트캠프를 거친 후, 에어비앤비의 'Connect Engineering Apprenticeship'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6개월간의 집중 학습과 팀 배치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쌓고 보안 엔지니어링 팀에 합류했습니다.
성공적으로 정규직 보안 엔지니어로 전환되었으며, 현재 에어비앤비의 대규모 권한 관리 플랫폼 운영 및 보안 소프트웨어 내 LLM 통합과 같은 고난도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Trade-off
엄격한 규칙 기반의 운동 경기와 달리 변수가 많고 유연한 사고가 필요한 보안 분야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부트캠프에서 다루지 못한 컴퓨터 과학 기초 지식을 보완해야 하는 학습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과소대표된 배경이나 비전공자 출신의 인재들이 에어비앤비의 엔지니어링 팀에 합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6개월 과정의 유급 견습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및 인프라 보호, 취약점 관리, 제품 보안, 신원 및 권한 관리(IAM)를 포괄하는 보안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입니다.
정당한 사용자가 적절한 자원에 적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보안 체계로, 사용자 신원 확인과 권한 부여를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