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플루언스에서 지라까지, 여기어때 프론트엔드 팀이 AI로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한 방법
반복적인 기획 분석과 Jira 티켓 생성 업무를 혁신하기 위해 개발된 AI 자동화 도구 'Tasky'를 소개합니다. 단순히 문서를 복사하는 수준을 넘어, 팀의 코드 스타일과 프로젝트 맥락을 이해하는 RAG 기술을 접목하여 개발자가 즉시 구현에 집중할 수 있는 고품질 태스크를 제공합니다.
기획 문서 분석과 Jira 등록에 지친 테크 리드나 프로젝트 매니저에게 추천하며, 특히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 실무 밀착형 AI 도구를 만들고자 하는 엔지니어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됩니다.
기획 문서를 읽고 태스크를 쪼개어 Jira 티켓을 생성하는 과정이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작업자마다 태스크의 상세 수준과 품질에 편차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Confluence API로 문서를 읽어 AI가 표준화된 PRD를 작성하게 하고, RAG 기술을 통해 프로젝트 맥락을 반영한 프론트엔드 태스크 및 서브태스크를 생성하여 Jira REST API로 자동 등록하는 'Tasky'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기획 문서에서 Jira 티켓 생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수십 분에서 수 분 단위로 단축되었으며, 일관된 태스크 구조를 유지함으로써 중복이나 누락 없는 표준화된 업무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Trade-off
본문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기획서의 형식이 매우 파격적일 경우 AI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중복 태스크 탐지 및 일정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미비하여 최종 확인 단계에서 일부 수동 개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개요, 핵심 기능, 리스크 등을 명시한 제품 요구사항 정의서입니다.
외부 지식 베이스에서 정보를 검색하여 LLM의 생성 답변에 반영함으로써 정확도와 맥락 이해도를 높이는 기술입니다.
Jira의 이슈 생성, 수정, 조회 등의 기능을 외부 프로그램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페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