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AI 에이전트와 Claude를 무기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영업 생산성을 극대화한 라포랩스의 AX 혁신기
본 아티클은 라포랩스에 합류한 지 2개월 된 세일즈 MD가 사내 인공지능 도구들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혁신한 인터뷰입니다. 단순 챗봇 활용을 넘어,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세일즈 맵' 웹앱을 프로토타이핑하고 데이터 조회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인 생생한 실전 팁을 공유합니다.
비개발 직군이지만 업무 효율화를 위해 AI 툴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기획자, MD 및 사내 업무 환경 개선(AX)을 추진 중인 조직 관리자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외부 영업 세일즈 활동 시 효율적인 방문 동선을 계획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데이터 조회를 위해 매번 빅쿼리에 접속해 수작업으로 가공해야 하는 비효율이 존재했습니다.
사내 AI 에이전트 '라쿠'를 활용해 데이터 추출 속도를 개선하고, Claude 등의 LLM 도구를 이용해 세일즈 동선 관리용 '세일즈 맵' 및 소개서 레이아웃 등의 업무 도구를 직접 제작했습니다.
반복적인 데이터 조회 및 자료 제작 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업무 효율성이 극대화되었으며, 수립된 효율적 동선을 통해 실제 세일즈 활동의 생산성이 향상되었습니다.
Trade-off
AI 자동화를 통해 개별 도구 제작과 단순 데이터 조회는 간소화되었으나, 브랜드 적합도 판단이나 파트너와의 신뢰 구축 등 정성적인 소통 영역은 여전히 MD가 수동으로 판단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조직 내 데이터베이스와 자연어 인터페이스를 연동하여 실무자가 복잡한 쿼리 작성 없이 원하는 정보를 대화형으로 빠르게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하우스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하여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필요한 형태의 웹앱, 대시보드 또는 템플릿의 뼈대를 빠르게 구현해 내는 방법입니다.
구성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일상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자연스럽게 내재화하여 전반적인 업무 생산성과 고객 경험을 총체적으로 개선하는 혁신 활동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