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P 표준과 사내 인증의 충돌을 극복하고, 1,150만 건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자체 Gateway 전환 과정
LLM 에이전트와 사내 데이터/도구를 연결하는 MCP(Model Context Protocol) 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편화 및 보안 운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된 Flava MCP Hub를 소개합니다. 4층 배관 아키텍처 모델부터 stdio 프록시 기반 Protocol Gap 해결, Rust 오픈소스 Gateway의 한계를 넘어선 Go 자체 Gateway 개발 경험까지 시니어 엔지니어링 인사이트를 명확하게 담았습니다. 플랫폼 관점에서 AI 도구 생태계를 통합 관리하려는 엔지니어에게 훌륭한 실무 이정표를 제공합니다.
LLM 에이전트 도입 과정에서 사내 레거시 API 및 보안 인증 연동 파편화로 어려움을 겪는 백엔드 개발자와 DevOps/플랫폼 엔지니어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사내 MCP 서버 도입 과정에서 서버 파편화, 클라이언트 및 서버마다 제각각인 인증 구현, 사내 IAM 체계와 MCP 동적 등록 표준 간의 프로토콜 간극(Protocol Gap), 전사 MCP 트래픽 모니터링 부재의 문제점이 발생했습니다.
4층 배관 모델(Connection, Proxy, Authorization, Monitoring)을 설계하고, stdio 프록시 기반 Connector로 OIDC 인증 처리를 은닉하는 동시에 Rust 기반 오픈소스 Gateway에서 Go 기반 자체 Gateway로 전환하여 인증 미들웨어 및 메모리 구동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MCP 서버 연동 및 배포 시간을 1주일에서 5분 이내로 감축시켰으며, 650개 이상의 MCP 서버와 200개 이상 팀, 누적 1,150만 건 이상의 도구 호출을 수용함과 동시에 전사 AI 도구 트래픽 관측 지점을 구축했습니다.
Trade-off
자체 Gateway를 직접 구축하고 유지보수함에 따라 오픈소스 생태계의 변경사항 수용 부담은 줄었으나, 플랫폼 전담 팀이 Gateway의 핵심 기능 전체 개발 및 장기적 유지보수 공수를 지속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LLM이 외부 데이터 소스 및 도구와 표준화된 방식으로 컨텍스트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정의된 Open Protocol 규격입니다.
요청 흐름을 1층 Connection, 2층 Proxy, 3층 Authorization, 4층 Monitoring 계층으로 구별하여 각 층별 책임을 명확히 한 플랫폼 아키텍처 패턴입니다.
여러 시스템 간 권한 위임 및 토큰 교환을 플랫폼 차원에서 자동화하는 연동 메커니즘입니다.








